어린 나이에 유학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는 무엇일까요? 그것은
언어 습득과 그 나라의 문화와 인간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빠르다는 점입니다. 책이나 화면으로만 언어를
배우는 것이 아니라 어린 나이에 새로운 환경에서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지역과 사회에 익숙해지는 것이 언어와 학습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.
그렇다면 조기 유학의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일까요? 그것은 그 나라의
언어 습득이나 공부가 아니라 ‘생활을 안정시킬 수 있는 힘’을
키우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. 여기서 말하는 힘은 가족과 떨어져 자주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,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힘, 스스로 사회의 일원으로
참가할 수 있는 힘, 등을 말합니다. 코리아국제 중고등학교에서는
긍정적인 요소 뿐만 아니라, 자주적인 힘을 키우는 부분까지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. 우리 학교에서의 유학 생활이 여러분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교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.